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6월 17일 토요일
마지막 야구경기를 마치고
구멍가게에 들러서 시원한 아이스케키로 더위를 달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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