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2월 31일 일요일
대망의 새해가 다가 오고 있읍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느 현윤이의 웃음(???)...
2006년 12월 29일 금요일
이제야 겨우...
감기가 낫나봐요..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했어요...
2006년 12월 27일 수요일
이사진들을요
집에 있는 파일에서 빨리 이어눌러 보니 넘 재밌더라구요... 꼭 필림 돌아가는것 같아..ㅋㅋㅋ
현윤아....
아빠 혼자찍기 그러니까 같이 찍자... (리모콘 시험중)
여러분.....
메~~~~로옹... 현영이의 귀여움에 빠져보세요...ㅋㅋㅋ
사진에 관심있는 분들......
두 사진의 차이점을 아시나요???ㅋㅋㅋ
할아버지와 다정한 시간....
아빤 지금 사진찍는 연습중...
현명아 아빠가 연습해야 하니까 예쁘게 웃어봐...
현영아 그렇지.. 되도록이면 우아하게...
현윤아(..)역시 자연 조명이 있으니 사진이 훨 잘나오는군...
2006년 12월 25일 월요일
오늘은 크리스마스...
산타할어버지가 모두에게 정확한 선물을 보내주셨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할머니는 가족모두 아프다고 간호해주시러 왔고요.. 그래서 크리스마스를 더따뜻하게 보냈답니당...
역시...
아이들이 천사란 말이 맞는가 봐요.. 꾸미지도 이쁜척 하지않아도 예쁜걸 보면... (이건 객관적이지 못한 엄마의 착각인가? ㅋㅋㅋ)
2006년 12월 24일 일요일
너무 좋아요...
그간 감기때문에 온 가족이 고생했었는데...
오늘도 그리 개운치는 못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산타할아버지는 만나야지요... 산타 할아버지도 "감기 조심하세요"
산타할아버지를 만나러 왔어요..
난 바퀴달린 신발 부탁할거야..
난 맘마(부엌놀이 세트)....
난 뭐든지 다 좋아요...ㅋㅋㅋ
현윤이도 역시...
게임에 강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오빠만 없음 게임기 부터 잡는답니다..
2006년 12월 23일 토요일
아빤요...
아무리 힘든 회사일을 마치고 와도 우리하고 꼭 재밌게 놀아 준답니다...
엄마는 탱글탱글한 현윤이하고 얼굴대기 하는 걸 넘 좋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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