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6월 9일 금요일
아야~ 아파라~ / Ouch~ It hurts~
현명이는 손가락을 다쳐서 아파죽겠는데, 현윤이는 뭐가 그리 신나는겨??
하루동안 두번을 연속으로 문틈에 손가락 찧었데요.. 항상 조심스러운 현명인데, 오늘은 이게 뭔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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