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21일 수요일

현영이가


오빠하고 놀이 기구를 같이 타려고 얌전히 줄 서있답니다

"아빠 나도 이거 탈거야.. "

근데 키가 작다는 이유로 현영인 실격?답니다.. 현영이의 망연자실한 표정..
오빠가 하는 건 다 따라해야 하는데.. 내년에나 기대해봐야 겠어요..

현명인 밥 잘먹은 덕에 키도 잘 커서 무사 통과.. 지금 이시간 현영인 어디선가 소리 질러가면서 대성통곡하고 있답니다... 불쌍한 현영이.. Posted by Picasa

댓글 2개:

익명 :

과거에 현명이가 딱 저랬데요.. 내년엔 현영이도 탈수 있을거여.. 그땐 현윤이가 또 한 바탕 할테지.. ㅋㅋ

익명 :

ㅋㅋㅋㅋ 사진보는 고모 마음도 현영이처럼 아프네... ㅋㅋㅋ 처량한 저 모습..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