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8월 25일 금요일
오늘은 친구와 같이 킹스도미니언이라는 놀이공원에 왔어요
즐거운 날을 뒤로 하고 집으로 향해야 하는 시간.. 그래도 끝까지 재밌게 아빠가 버블총을 사줬답니다... 야호.. 오늘은 정말 신나는 날입니다...
기다리는건 넘 힘들어.... 근데 저건 뭔고???
Tell me about it!!! 그러게.. 에궁.. 난 잠이나 자자...
오빠.. 안전 비행합시다...
엄마 나 금방 갔다 오께...ㅋㅋㅋ
혜미누나.. 이건 뭔지 알아???
근데 엄마... 난 언제나 저런거 타???
우~~~
그래도 난 아직 엄마배타고 다니는게 더 좋더라....
밑의 사건 이후로 현영인 통과시켜주는 사람 못보게 뒤로 살짝들어가서 먼저 자리를 잡는답니다.. 안그래도 되는데....
엄마 나 안내려도 되... 근데 이거 무서워???
무섭긴... 넘 신난다.. 하늘높이 날아라 바이킹배야....
현영인 또 신장미달로 밖에서 대성통곡 하고 있읍니다...ㅠ..ㅠ..
아니에요..아빠가 현영이만 데리고 다른데 갔었네요...ㅋㅋㅋ 근데 이 표정은??? 대체 무엇을 보았길래 둘의 표정이 똑같은가요???
나도 운전할수 있어요.....
운전은 앞을 보면서 해야 되겠지요.ㅋㅋㅋ
어디로 갈까나...
여기는 운전면허 연습하는 곳이에요.. 교통규칙을 좀 전에 학교에서 배운대로 잘 지켜야 한답니다.. <차라리 걷는것이 더 빠르겠다고 엄마는 밖에서 바라보며 생각했읍니다*^^*>
시훈아 우린 그네타자...
자...들어가기 전에 어디서 놀지 먼저 찾아보자...
혜미언니,현명오빠 난 이거 타고 싶은데...
2006년 8월 24일 목요일
자~~~~
오늘은 기부스를 푸는 날입니다...
오빠랑 현윤이가 같이 동행했어요... 크아~~ 이걸로 파란팔과는 작별이다..ㅋㅋㅋ
팔에 있는 모양이 보이지요.. 드뎌 풀렀답니다..
왠지 서운한걸... 그간 정이 들었었나??? 그래도 내 팔을 보니 가볍고 좋다..
2006년 8월 22일 화요일
현영아 엄마한테 뽀뽀좀 해주라...
엄만 왜 맨날 뽀뽀하자고 그래...
으~~~ 못들은척 하고 그냥 돈이나 정리하자.....
알았어요 알았어... 내가 한번 해주께....
자~~~ 뽀뽀합시다... 웅~~~
고마워... 오늘은 엄마기분 무지 업된다.. <현영이한테 뽀뽀 받기는 정말 넘 어렵답니다>
2006년 8월 13일 일요일
현윤아...
그냥 이렇게 놀기 재미없다.. 그치...
우리 수건쓰기 놀이 하자..
어떠유 아빠.. 나 이뻐유??
ㅋㅋㅋ.. 넘 웃긴다....
아빠 넘 재밌었어요...
2006년 8월 12일 토요일
내가 발 먹기의 진수를 보여줄께요....
후기: 결국은 우리 (엄마 아빠)도 못봤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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