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1월 30일 목요일
엄마의 야무진 꿈???
어때요... 환한미소와 몸짓
그리고 이만한 이목구비면 미인대회에 나갈수 있을까요??
2006년 11월 29일 수요일
건방지다고요??
ㅋㅋㅋ 엄마도 그렇게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좀 웃기잖아요..
그래서 한번쯤은 사진찍기위해 봐줬답니다...
2006년 11월 25일 토요일
DE 할아버지 할머니집에 놀러왔어요..
근데 날씨가 넘 좋아서 집에있기 아까워서요...
근처 낚시터에 낚시하러 왔어요..
근데 왜 한마리도 입질을 안하지??
에라 낚시는 포기하고 그냥 재밌게 놀자...
2006년 11월 24일 금요일
자 이제 길떠날 준비를 하자...
겨울엔 역시 따뜻한게 최고예요...
할아버지 할머집들이 왜이리 서로 먼지...
아무리 순한 현윤이래도 6시간 차여행은 넘 힘들겠죠?
2006년 11월 23일 목요일
아무리 추워도...
운동은 해야 겠죠??
아깝다 골프장 문만 열었어도 내가 오늘 골프 확실히 접수했을텐데...
외할아버지 할머니집에 왔어요
할머니가 맛있는 꼬마 김밥을 만들어 줬어요..
내사이즈라서 먹기가 참 좋답니다.. 현영이도 기분이 좋은가 봐요.ㅋㅋㅋ
맛있게 밥을 먹었으니 식곤증 해결을위해 잠시 휴식하는 것이 좋겠죠?
아무래도 잠자는 연기에 도전하면 우리 남매가 뽑힐지도 모르겠어요..ㅋㅋ
2006년 11월 12일 일요일
현영이 언니하고 나는요..
웃는 모습도...
자는 얼굴도..
잠자는 모양까지도 똑같답니당..ㅋㅋㅋ
2006년 11월 11일 토요일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면요...
넘 예쁜 불빛에 빠졌어요..
장식도 예쁘게 많이 하고 싶고요...
기분이 절로 좋아서 웃음이 나요..
그리고 넘 행복하답니당....
현윤이 웃음집 II
2006년 11월 5일 일요일
현영인요 무조건 현명이 오빠가 하는대로 다 따라 한데요...
풍선모자도 넘 잘어울리는 현영이지요...
아빠 예쁘게 잘 찍어 주세요...
우리 삼남매 풍선모자쇼??/!!!
2006년 11월 2일 목요일
현윤이가요.....
요즘 제법 혼자 바쁘답니다....
오빠,언니 따라다니랴.. 집안 어지르랴...
오늘은 marker로 얼굴에 꽃단장을 했어요..어때요 이젠 제법 많이 커보이지요??
아빠가 풍선으로 만들어 줬어요...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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