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하고 놀이 기구를 같이 타려고 얌전히 줄 서있답니다 "아빠 나도 이거 탈거야.. " 근데 키가 작다는 이유로 현영인 실격?답니다.. 현영이의 망연자실한 표정.. 오빠가 하는 건 다 따라해야 하는데.. 내년에나 기대해봐야 겠어요.. 현명인 밥 잘먹은 덕에 키도 잘 커서 무사 통과.. 지금 이시간 현영인 어디선가 소리 질러가면서 대성통곡하고 있답니다... 불쌍한 현영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현명이 현영이는 옆집 아줌마가 귀여운 얼굴 그림도 그려줬어. / We had a great time with grandma and grandpa.. BTW, Lesley, from the next door, did cute face painting to Daniel and Irene.. How swe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