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6월 11일 일요일
오늘
저의 부모님이요...ㅠㅠㅠ
머리카락이 더 예쁘게 자라라고 몽땅 삭발했어요.... 내 머리카락 돌리도...
댓글 1개:
익명 :
보아하니 온 가족이 다 둘러앉은 가운데 시행된 삭발식이였구만~~!!
7/2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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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온 가족이 다 둘러앉은 가운데 시행된 삭발식이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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