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7월 22일 토요일
우리는 매주 COSTCO에 장보러 온답니다...
오늘은 아빠가 장보는 현윤이 찍으려고 특별히 카메라를 챙겨 오셨어요...
언니는 내 뒤에 숨었지요...ㅋㅋㅋ 언니 나와랑 같이 사진찍게..
드뎌 언니와 함께.. 근데 내 모습이 영....
오빠도 같이 찍어요... 역시 우린 다 모여야 빛을 발한다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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