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7월 31일 월요일
모래성을 쌓아요....
현영아 이정도 모래면 모래성 쌓을 수 있겠는 걸...
오빠.. 여기다가 만들까?
영차~~ 영차~~ 열심히 땅을 판뒤 예쁜 모래성을 만들자...
오빠.. 근데 여기가 좀 부숴 졌어.. 내가 고쳐 볼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