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바다에서 노는것이 힘들긴 힘들었나 봐요.. 한참을 혼자서 떠들고 소리지르더니 배도 고픈지 옥수수하나 쥐곤 조용히 앉아 열심히 뜯어 먹길래 그냥 뒀더니 금세 졸고 있네요..ㅋㅋ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건강하고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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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노는것이 힘들긴 힘들었나 봐요.. 한참을 혼자서 떠들고 소리지르더니 배도 고픈지 옥수수하나 쥐곤 조용히 앉아 열심히 뜯어 먹길래 그냥 뒀더니 금세 졸고 있네요..ㅋㅋ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건강하고 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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