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4일 일요일


차에 앉아 잠이든 현영이... 끝까지 옥수수는 쥐고 있네요.. /Sleeping in the car, but still holding that corn.. Posted by Picasa

댓글 1개:

익명 :

바다에서 노는것이 힘들긴 힘들었나 봐요.. 한참을 혼자서 떠들고 소리지르더니 배도 고픈지 옥수수하나 쥐곤 조용히 앉아 열심히 뜯어 먹길래 그냥 뒀더니 금세 졸고 있네요..ㅋㅋ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건강하고 이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