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 장면은 정말 웃기는 장면인데.. 주변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와서 웃고 구경하고 갔데요.. 모래를 퍼 붓는데 무표정으로 가만히 있는 현영이가 얼마나 귀엽고 웃기던지.. 크크.. / Haha~~ This was a funny scene for many people.. So many people stopped and watched her... Irene! You were so popular on that day!
댓글 2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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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덕분에 울 현영이가 바다를 제대로 즐기는군..ㅋㅋ 바다에 들어가서 군소리없이 파도타기 아빠하고 꽤 긴 시간을 즐기더니 나와서 추워하길래 할머니가 모래이불 덮어주니 가만히 있어 사람들이 다 보니 기현영 새침때기표로 앉아 있군요...모든 사람에게 먹혀들어가는 얌전이 모습..현영이의 실체를 아는 엄만 좀 웃기는걸...ㅋㅋㅋ 그래도 계속 지금처럼 예쁘고 새침하고 착하게 잘 컷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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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덕분에 울 현영이가 바다를 제대로 즐기는군..ㅋㅋ 바다에 들어가서 군소리없이 파도타기 아빠하고 꽤 긴 시간을 즐기더니 나와서 추워하길래 할머니가 모래이불 덮어주니 가만히 있어 사람들이 다 보니 기현영 새침때기표로 앉아 있군요...모든 사람에게 먹혀들어가는 얌전이 모습..현영이의 실체를 아는 엄만 좀 웃기는걸...ㅋㅋㅋ
그래도 계속 지금처럼 예쁘고 새침하고 착하게 잘 컷음 좋겠네..
언제 어떤 상황이 닥쳐와도 무표정에 심각한 저 얼굴을 보라. 오빠에 의해 땅에 묻혔지만, 아빠의 즐거움이 될수 있다면 이 한몸. 이러는 표정. 얼마나 재미없었을까..속으로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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