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6일 화요일


현영이는 벙어리 장갑에 들러 붙은 눈이 신기한가봐요... / The snow sticking to her mittens is just a wonder to Irene.

댓글 1개:

익명 :

현영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갖고 노는 눈이랍니다.. 신기할만도 하지요.. 신기하기도 하지만 재밌기도 해요...
역시 머리부터 무장한건 넘 잘한 일인거 같지만 넘 껴입어서 행동하기가 불편한건 사실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