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10년 11월 6일 토요일
현은이의 옹알이 ㅋㅋ
아빠가 엄마하고 얘기하는데 현은이가 자기하고 얘기하는 줄 알고 옹알로 대화에 끼어들더니... 결국 엄마아빠는 무슨 얘기를 했었는지도 잊어버리고 말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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