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현윤이, 할머니의 비디오 작품 감상중
아빠도 사진작가 흉내좀 내봅니다. ㅎㅎ
할머니는 비디오 촬영을 많이 한답니다. 현윤이에게 작품해설도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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