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7년 9월 30일 일요일
착한 현윤이...
언니 오빠 수영 수업받는 동안 울지도 않고 잘 지냈답니다...
어라 계속 물의 깊이가 깊어지는걸...
그래도 꿋꿋하게 수영까지 해보는 엄청난 모험심을 발휘 했답니다...
(후기: 이 날 현윤이가 만만찮게 물을 많이 마셨답니다..)
현윤이는 지금 넘 재밌어요...
현명이 오빠는...
지금 옆집과 우리집을 왔다갔다하면서 물놀이 하느라 바쁘답니다.
역서 여름엔...
시원한 물놀이가 최고죠...
수영 교실에서...
그래도 이번 여름에 하나 건진건 현명이 현영이 수영배운거랍니다.. 이제 현명이가 수영을 제법해요... 현영인 잠수를 하지 않는 관계로 수영을 하는건 아니지만 물속에서 노는건 아주 많이 즐겼답니다... 덕분에 시원한 여름이였어요..
현윤이의 또 다른 모습??
우리집 공주 현영이예요..
아빠 회사 이사가기 전 마지믹날
현윤이 드럼 실력한번 보러 오세요..
나날이 커가는 현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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