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7년 2월 28일 수요일
언니랑 똑같아요...
언니가 예쁜 스티커를 얼굴에 붙여줬어요...
2007년 2월 26일 월요일
ㅋㅋㅋ
얘들아 사진찍자...
근데 사진이 찰깍 소리를 내는 순간 사진기 앞을 가로 막는 현윤이.. 진짜 절묘한 타이밍이다...
현윤아 여기서 같이 찍자....
휴... 같이 사진 한번 찍기 되게 어럽네...
즐겁게 춤을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집에서 우리 3남매는 이렇게 하고 논답니다..
집에서도 놀거리가 무궁무진 해요..
역시 젤 큰넘이 아이디어 창고랍니당...
2007년 2월 10일 토요일
현윤이예요...
아젠 전화도 하구요...
장난도 많이 친답니다...
발렌타인데이에 고모가 왔어요..
흠... 왠지 각본에 짜인 듯한 느낌이 그대로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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