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드뎌..
MIAMI 도착... 우리가 이틀동안 쉴 방이에요..
진짜 물 색깔이 넘 예뻐요..
여기서 먹는 아이스케키는 정말 꿀맛이군요...
엄마? 알아서 먹어.. 내꺼 뺏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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