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7월 31일 월요일
할아버지와 현윤이의 대화....
현윤아 여긴 바다고 이건 파도란다....
ㅋㅋㅋ 할아버지.. 파도 맞기 재밌어요.. 또 할까요??
으악..근데 물이 깊어서 무서워요 놓치지 마세요..
휴우...임마.. 내가 더 무섭다....ㅠ..ㅠ..
여러분~~~~~~~
썬텐을 하면 비타민 D를 섭취하느거래요....
어때요...뼈가 더 건강해지는 소리가 들리지요???
모래성을 쌓아요....
현영아 이정도 모래면 모래성 쌓을 수 있겠는 걸...
오빠.. 여기다가 만들까?
영차~~ 영차~~ 열심히 땅을 판뒤 예쁜 모래성을 만들자...
오빠.. 근데 여기가 좀 부숴 졌어.. 내가 고쳐 볼께...
어때 아빠.. 잘 만들고 있지...
열심히 하느라 귀에 모래 들어 간지도 몰랐네...
드뎌 완성.. 어때요.. 우리가 만든 모래성.. 멋있다.....
아니 벌써 물이.. 허물어지기전에 기념사진 한장 찰칵..
2006년 7월 30일 일요일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식당에 왔어요...
얘들아 우리 맛있게 많이 먹자 꾸나....
?... 엄마가 많이 먹어야 내가 많이 먹을 텐데...ㅎㅎㅎ
근데 왜 난 빨리 안주지.. 배고픈데....
이번 여행덕에...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모두 수영을 배웠답니당....
ㅋㅋㅋ....
현명아... 할아버지하고 같이 타고 놀자... '제가 끌어 드릴께요"
현영아.. 이거 넘 재밌지??? 넵...*^^*
엄마...
하고 둥실 둥실 떠다니니까 정말 좋아요...
나도 넘 좋아 현윤아...
근데.. 자냐???
아빠....
이거 둥실 둥실 떠 다니는게 정말 재미있당....
아무리 동생이지만 날 자꾸 누르는데..어쩔까???
현윤이가 첨으로 바닷가에 놀러 왔어요....
이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아 하!! 의자라 불리 우는 것인게비네...
ㅋㅋㅋ.. 잘 앉아 보니 편하긴 편하구만...
어뗘?? 이만하면 한폼나 보이남?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휴가를 즐겨 볼가나???
2006년 7월 28일 금요일
함께있어 행복해요 *^^*
현윤이의 모드는 행복입니다.. 항상 방긋방긋 웃는 현윤이... 바라보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전하는 우리 집 행복 전도사랍니다...
2006년 7월 25일 화요일
현명,현영이의 하루...
현명인 하루의 많은 시간을 레고차 만드는데 활용하고 있어요...
현영인 오빠가 하는 거라면 다 하지요..ㅋㅋ 근데 지금 현영이의 빠션은 자기 자신이 코디한거랍니당... 덥다는 데도 절대 목도리를 안빼지요... 아무래도 빠션계의 한 인물이 되지 않을까요??
2006년 7월 23일 일요일
현명,현영에게 새로운 낙서장이 생겼어요...
현영이가 드뎌 지그재그로 이뤄진 그림에서 탈피했답니다..
현영이의 매스터 피스... 무엇을 그렸는지는 알아서 해석하시길.. (우리 모두 그림 평론가가 되보도록 합시다.. 즐감*^^*)
현명이가 우리 가족 모두에게 차를 선물해 줬답니당....
어때요.. 현명이가 차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요??? (맨끝에 있는 쬐끄만한 오렌지색 차는 현윤이꺼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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