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3일 토요일

아빤요...


아무리 힘든 회사일을 마치고 와도 우리하고 꼭 재밌게 놀아 준답니다...

엄마는 탱글탱글한 현윤이하고 얼굴대기 하는 걸 넘 좋아 한답니다... Posted by Picasa

댓글 1개:

익명 :

애궁.. 맨날 저렇게 놀아주다간 허리가 남아나겠나.. 쬠 힘들게 일하고 오면.. 앉아서 게임을 같이 해주거나.. 얼굴 표정 놀이하거나하고.. 더 힘들게 일하고 온날엔.. 그냥 DVD 틀어주고 밥먹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