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2월 17일 일요일
사랑이야기 삼촌들이 오셨었어요...
그래서 토다이라하는 식당에가서 맛난 저녁도 같이 먹고요..
우리 집으로 모시고 와서 아침에
Fellowship 교회 집회
때문에 모셔다 드렸답니당.. 넘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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