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2월 9일 토요일
이크...
밖에 소방차가 왔길래 작년처럼 산타할아버지가 왔는줄 알고 호들갑떨면서 옷을 막 입었어요.. 근데.. 불발.... 앞길에 왔다가 그냥 가더라구요...흑흑흑..
현윤이도 주위에서 호들갑떨었더니 같이 벙해서 바쁘게왔다 갔다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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