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1월 24일 금요일
자 이제 길떠날 준비를 하자...
겨울엔 역시 따뜻한게 최고예요...
할아버지 할머집들이 왜이리 서로 먼지...
아무리 순한 현윤이래도 6시간 차여행은 넘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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