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1월 23일 목요일
외할아버지 할머니집에 왔어요
할머니가 맛있는 꼬마 김밥을 만들어 줬어요..
내사이즈라서 먹기가 참 좋답니다.. 현영이도 기분이 좋은가 봐요.ㅋㅋㅋ
맛있게 밥을 먹었으니 식곤증 해결을위해 잠시 휴식하는 것이 좋겠죠?
아무래도 잠자는 연기에 도전하면 우리 남매가 뽑힐지도 모르겠어요..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