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3일 목요일

외할아버지 할머니집에 왔어요


할머니가 맛있는 꼬마 김밥을 만들어 줬어요..

내사이즈라서 먹기가 참 좋답니다.. 현영이도 기분이 좋은가 봐요.ㅋㅋㅋ

맛있게 밥을 먹었으니 식곤증 해결을위해 잠시 휴식하는 것이 좋겠죠?

아무래도 잠자는 연기에 도전하면 우리 남매가 뽑힐지도 모르겠어요..ㅋㅋ Posted by Pi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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