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1월 2일 목요일
현윤이가요.....
요즘 제법 혼자 바쁘답니다....
오빠,언니 따라다니랴.. 집안 어지르랴...
오늘은 marker로 얼굴에 꽃단장을 했어요..어때요 이젠 제법 많이 커보이지요??
아빠가 풍선으로 만들어 줬어요...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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