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1월 1일 수요일
현윤이의 변천사(?)
요즘은 걷고 싶은지 한쪽만 무릎으로 기고 한발은 발로디디고 다닌답니다...
이제는 오빠,언니와 같이 놀고 싶어 따라다닌답니다..
방실이 현영이...여전히 잘 웃어요...하지만 성깔도 가끔은 부려 엄마 진땀나게 할때도 있답니다.
ㅋㅋㅋ... 이젠 장난도 제법 칠줄 알고요... 많이 컷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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