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이제 곧 할로윈(HALLOWEEN)이예요
얼릉가서 젤로 큰 호박으로다가 따와야겠다...
아빠 나도 호박딸거야...
엄마 내가 갖고 올 수 있을까?
지금 우리는 HAY RIDE (의자가 짚으로 된 차)를 타고 호박따러 간답니다... 일년에 한번은 아이들을 위해서도 꼭 타줘야 된답니다 ㅋㅋㅋ (후문: 현명,현영이가 작고 예쁜 호박을 4개나 따왔어요... 남들은 속도 다 파내고 눈,코,입도 만들드만... 우리집은 엄마가 좀 게을러서 그냥 통째로 밖계단에다가 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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