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0월 3일 화요일
이제 곧 할루윈(HALLOWEEN)이예요..
ㅋㅋㅋ... 빨리 가서 큰 호박으로다가 따야징.....
아빠... 나도 호박따러 갈거야...
어마 과연 내가 얼만큼 큰 호박을 가져올 수 있을까?
정말 기대 되는걸.... 우린 지금 Hay ride(짚으로 된 의자 차)를 타고 호박 뜯으러(?)가고 있읍니다.. 일년에 꼭 한번은 타줘야 해요 이차는 ㅋㅋㅋ (후문: 현명이 현영이가 호박4개를 뜯었답니다.. 모두 다 작고 둥글고 무지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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