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0월 29일 일요일
다음날....
어제밤에 친구들과 같이 cabin에서 자고일어나 밖의 멋있는 경치 구경중이랍니다...
여기 언덕에서 굴러 내려감 넘 재밌거든요....
아빠하고도 포즈를 취하고요...
재밌는 소형 기차박물관도 구경했답니다... 웬지 걸리버의 여행기가 생각나게 하는 곳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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