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0월 22일 일요일
경운기(?)
옆집 아저씨가 잔디깍는 차 뒤에 수레를 연결해서 아이들을 태워 동네를 한바퀴 돌아 줬답니다...
역시 아이들에겐 뭐든지 재밌는 놀이감이 될 수 있는거 같아요... 부러버.. 잼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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