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집에 와서 또 케?을 먹었어요...
지금 이케?은 현영이와 할머니 모두를 위한 케?이랍니다...
역시 케?앞에 있음 괜히 기분이 좋지요.. 좋은 날 기념이니까요...
그리고 큰아빠도 생일 축하해요... 같이 있었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댓글 1개:
익명 :
허참..... 내 조카들이긴 하지만.... 정말 왜 저렇게 인물이 좋은거지들???
11/1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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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내 조카들이긴 하지만.... 정말 왜 저렇게 인물이 좋은거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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