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5일 일요일

집에 와서 또 케?을 먹었어요...


지금 이케?은 현영이와 할머니 모두를 위한 케?이랍니다...

역시 케?앞에 있음 괜히 기분이 좋지요.. 좋은 날 기념이니까요...

그리고 큰아빠도 생일 축하해요... 같이 있었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Posted by Picasa

댓글 1개:

익명 :

허참..... 내 조카들이긴 하지만.... 정말 왜 저렇게 인물이 좋은거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