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4일 목요일

자~~~~


오늘은 기부스를 푸는 날입니다...

오빠랑 현윤이가 같이 동행했어요... 크아~~ 이걸로 파란팔과는 작별이다..ㅋㅋㅋ

팔에 있는 모양이 보이지요.. 드뎌 풀렀답니다..

왠지 서운한걸... 그간 정이 들었었나??? 그래도 내 팔을 보니 가볍고 좋다.. Posted by Picasa

댓글 2개:

익명 :

ㅋㅋ~ 현영이 팔이 잘익은 소세지 같네~~

collector :

예쁜 현영이가 왜 팔을 다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