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8월 24일 목요일
자~~~~
오늘은 기부스를 푸는 날입니다...
오빠랑 현윤이가 같이 동행했어요... 크아~~ 이걸로 파란팔과는 작별이다..ㅋㅋㅋ
팔에 있는 모양이 보이지요.. 드뎌 풀렀답니다..
왠지 서운한걸... 그간 정이 들었었나??? 그래도 내 팔을 보니 가볍고 좋다..
댓글 2개:
익명 :
ㅋㅋ~ 현영이 팔이 잘익은 소세지 같네~~
10/03/2006
collector
:
예쁜 현영이가 왜 팔을 다쳤을까?
10/0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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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ㅋㅋ~ 현영이 팔이 잘익은 소세지 같네~~
예쁜 현영이가 왜 팔을 다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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