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5일 금요일


밑의 사건 이후로 현영인 통과시켜주는 사람 못보게 뒤로 살짝들어가서 먼저 자리를 잡는답니다.. 안그래도 되는데....

엄마 나 안내려도 되... 근데 이거 무서워???

무섭긴... 넘 신난다.. 하늘높이 날아라 바이킹배야.... Posted by Picasa

댓글 3개:

익명 :

현영이 표정이 ㅋㅋㅋㅋ 너무 좋아하네~!!

익명 :

고모를 닮아서 터프해 ㅋㅋㅋ

익명 :

현영이 표정 보니까 아빠도 같이 타고 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