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8월 25일 금요일
밑의 사건 이후로 현영인 통과시켜주는 사람 못보게 뒤로 살짝들어가서 먼저 자리를 잡는답니다.. 안그래도 되는데....
엄마 나 안내려도 되... 근데 이거 무서워???
무섭긴... 넘 신난다.. 하늘높이 날아라 바이킹배야....
댓글 3개:
익명 :
현영이 표정이 ㅋㅋㅋㅋ 너무 좋아하네~!!
10/07/2006
익명 :
고모를 닮아서 터프해 ㅋㅋㅋ
10/13/2006
익명 :
현영이 표정 보니까 아빠도 같이 타고 싶다.. ㅋㅋ
10/1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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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현영이 표정이 ㅋㅋㅋㅋ 너무 좋아하네~!!
고모를 닮아서 터프해 ㅋㅋㅋ
현영이 표정 보니까 아빠도 같이 타고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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