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5일 금요일


현영인 또 신장미달로 밖에서 대성통곡 하고 있읍니다...ㅠ..ㅠ..

아니에요..아빠가 현영이만 데리고 다른데 갔었네요...ㅋㅋㅋ 근데 이 표정은??? 대체 무엇을 보았길래 둘의 표정이 똑같은가요??? Posted by Picasa

댓글 1개:

익명 :

현영아, 네가 또 열차를 못타는 바람에 아빠는 너무 서글펐단다.. 오죽하면, 아빠가 그 아줌마한테 마구 따졌겠냐.. 그래도 그담엔 다 탔잖아?? 그치?? 정말 잼있었다. 특히, 현영이가 오빠랑 따로 떨어져 혼자서 범퍼카 운전할땐 너무 뿌듯했단다. 우리 현영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