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8월 12일 토요일
할머니가 가꾼 밭에서...
파랑 고추랑 토마토외 오이, 호박등 엄청나게 많은 야채가 열렸답니다..
역시 잘 익은 야채는 빨리 수확해서 맛나게 먹어줘야 된다니까요...
에궁.. 여기도 또 있네...
엄마.. 이거 내가 다 따왔어.. 저녁에 맛나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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