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10일 토요일

한글학교 수료식날...


일년동안 자~~알 다녔다고 한글학교에서 수료증을 줬는데 현명이가 개나리반 대표로 나갔었답니다... 아빠 엄만 뿌듯뿌듯 *^^*

한글학교 특별활동 시간에 그린 현명이 작품... 아무래도 명작이 될듯.. Posted by Picasa

댓글 3개:

익명 :

에뿐 내손자 현명아 그동안 고생많이했다
현영이 현윤이도 뒤에서 옵빠밀어주느라
때론 잠도못자고 고생했지 그런대 수료식때
는 아주재밋었구나 할머니할아버지 밥안먹어도 배부르다 무엇이든지 잘먹고 건강하게
잘자라라 아무리 봐도 우리현명이 야구포즈
너무멋있다
현명이네집은 하나님이 만들어놓으신
꽃동산 이구나 현명아 장난감 가지고놀고
잘 치우는 일을 현영이에게 잘가르처주어라 그래야 엄마아빠가 안싸우지 현명
화이팅

익명 :

야구하는 옵빠에게 꽃다발만들어주는 현영이와

전승찬목사님께 축복기도받는 현윤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축하한다

익명 :

우리현영이가 재일 바뿌겟구나

옵빠챙기랴 동생챙기랴 셋침데기 아가씨

어떤 멋쟁이 총각님이 데려갈른지 일직시집가야
할머니 할아버지가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