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6년 4월 30일 일요일
창립주년을 맞은 익투스교회에 가서 목사님께 현윤이가 축복기도 받았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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