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간만에 버거킹에 갔어요.. 거기에 있는 미끄럼.. 꽤 높은데 현영이가 혼자 못올라가니 오빠라고 현명이가 계단을 다 올려줘서 현영이도 같이 올라 갈 수 있었답니다.(엄만 좁아서 못 올려줌) 무서워하는 현영이 꼭안고 미끄럼도 같이 타고 내려오는 든든한 오빠 현명이.. 넘 멋있어요..엄마가 마음이 참 뿌듯하답니다..
엄마가 순간 포착을 잘했네... 먼거리에서 꽤 잘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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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버거킹에 갔어요.. 거기에 있는 미끄럼.. 꽤 높은데 현영이가 혼자 못올라가니 오빠라고 현명이가 계단을 다 올려줘서 현영이도 같이 올라 갈 수 있었답니다.(엄만 좁아서 못 올려줌) 무서워하는 현영이 꼭안고 미끄럼도 같이 타고 내려오는 든든한 오빠 현명이.. 넘 멋있어요..엄마가 마음이 참 뿌듯하답니다..
엄마가 순간 포착을 잘했네... 먼거리에서 꽤 잘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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