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13일 화요일


엄마와 함께 오빠 스쿨버스를 기다리는 중../ Mommy and Irene went out to meet Daniel at the school bus stop.. Posted by Picasa

댓글 2개:

익명 :

왜 얼굴을 가린게야? 고모처럼 상태않좋은날은 사진찍기 싫은가?... 아님 단지 태양을 피하고싶었어?

익명 :

유난히도 햇살이 따가운데 엄마가 위에 가리개도 없이 밖에 데리고 나가니.. 자기 나름대로 그늘을 만들었나봐요...똑똑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