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24일 수요일

집 밖에서 놀기..


현영이 차례야~! / Irene says "Hey, it's my turn now!" Posted by Picasa

댓글 3개:

익명 :

날아가는 장난감을 새로 사가지고 열심히 하늘로 아빠가 날리면 아들하고 딸하고는 장난감 줏으러 다닌답니다.. 이번엔 현명이가 빨랐네.. 구여운 넘들.ㅋㅋㅋ

익명 :

-_-; 애들도 좀 날리게 해줘.... 강아쥐도 아니고... 순진한 것들... 아빠의 까만 속을 아직도 눈치 못챈게야?? 저게 무슨 애들위해 산 장난감이란 말인가!! 현영이 "잉!!! 내차례야아아~!! 우워워워~!!!" 귀엽넹~

익명 :

허걱! 그건 오해야~ 난 별로 날려보지도 못했는데.. 글구, 저 장난감은 아빠 없을때 엄마가 현명이 사준건데.. 나중에 현명이가 좀 더 크면 '진정' 아빠가 원하는 날으는 장난감을 사(줘)야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