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f Daniel, Irene, Arwen and Kaylin
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2005년 7월 26일 화요일
현영이가 다칠까봐 돌봐주는거니? / Daniel is watching over Irene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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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언제쯤이면 고모처럼 롱다리가 될까...
9/1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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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고모처럼 롱다리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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