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6월 24일 금요일

현명이와 현영이네 집 (여기 Blog 말고) 팔렸답니다.


우리가족 모두 정이 많이든 집이라 아쉽고 슬프네요. 현명이도 이제 이 집에서 다른 사람들이 산다고 하니까 눈물을 글썽였어요.. 아~ 슬퍼라~ / We finally sold our house. It was a sad memoment since we were so attached to this house. (This is an original water painting that our hard working agent, Scott Matejik, gave to us. Thanks Scott!) Posted by Hello

댓글 2개:

collector :

축하할일 같은데..^^

익명 :

그래도 정든 집을 떠나는 건 참 슬프다. 현명이가 태어난 날 부터 살았던 집이거든. 의미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