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족 모두 정이 많이든 집이라 아쉽고 슬프네요. 현명이도 이제 이 집에서 다른 사람들이 산다고 하니까 눈물을 글썽였어요.. 아~ 슬퍼라~ / We finally sold our house. It was a sad memoment since we were so attached to this house. (This is an original water painting that our hard working agent, Scott Matejik, gave to us. Thanks Scott!)
댓글 2개:
축하할일 같은데..^^
그래도 정든 집을 떠나는 건 참 슬프다. 현명이가 태어난 날 부터 살았던 집이거든. 의미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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