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12일 토요일

델라웨어...


Irene is crying~ / 현영이가 울고있어요~ Posted by Hello

댓글 2개:

익명 :

현영이가 할머니의 밤과 호도를 모두 엎어버렸지요. 그래서 고모가 살짝 꾸짖었는데 바로 처량하게 울어요.. 현영이는 가짜로 울면서도 눈물 잘 흘려요~ 크크.

익명 :

이사진은 아직도 내 책상위에 있당. 내가 울렸다는 뿌듯함을 느끼며 혼자 키득거리곤 하지. 으워어어어어엉~~!!!! 대성통곡 버전!! 귀여워랑~ 오호호호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