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21일 월요일


Chuck E. Cheese visit again... 현명이의 끈질긴 요구로 척키치즈 또 갔답니다 -_- ...
근데 이젠 현영이가 더 좋아하네요...
Posted by Hello

댓글 2개:

익명 :

현명이가 그렇게도 아빠하고 같이 가고 싶어하던 Chuckee Cheese에가서 신나게 놀고 그림같이 그려주는 사진이다.. 얼마나 좋았으면 저렇게 기분 좋게 웃을까... 오늘 엄마도 넘 마음이 뿌듯하다...

익명 :

에구.. 이날 이후로 올린게 없네여..
넘했다. 잠깐 바빠서 신경 못쓰면 이렇게 일주일 지나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