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이, 현영이, 현윤이, 현은이네 집
요즘 아빠는 우리 현영이 애교에 살살 녹습니다.. 아빠따라 다니면서 아빠가 카메라 들이댈때마다 눈 깜빡이며 입술을 쪽 들이대는 모습이 그냥 보곤 절대 못넘어갈정도로 귀엽답니다..넘 귀여버..
흐.. 이건 나 혼자만 보고있으려고 한 사진인데.. 올려버리다니...
카카카~~
댓글 쓰기
댓글 3개:
요즘 아빠는 우리 현영이 애교에 살살 녹습니다.. 아빠따라 다니면서 아빠가 카메라 들이댈때마다 눈 깜빡이며 입술을 쪽 들이대는 모습이 그냥 보곤 절대 못넘어갈정도로 귀엽답니다..넘 귀여버..
흐.. 이건 나 혼자만 보고있으려고 한 사진인데.. 올려버리다니...
카카카~~
댓글 쓰기